
우리나라 전통의 등잔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김재현 작가의 작품입니다.
본래 호롱불은 작은 불씨를 피우는 데 사용되던 생활용품이었지만
이 작품에서는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금속공예 기술이 만나 독창적인 예술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벽에 걸 수 있는 행거형과 세워놓을 수 있는 스탠드 형으로 제작되었으며
작품마다 마무리를 다르게 하여 청색을 띠는 작품과 황색을 띠는 작품 등, 각각의 개성이 다르므로
익선동의 매장에서 직접 보시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탠드형은 밑부분 기준 가로 50센티이며, 행거형은 세로 기준 40센티입니다.
*Brass로 제작되었으며, 새의 머리 부분(뚜껑)을 돌려 연 후 몸통 부분에 파라핀오일을 주입하여 뚜껑을 닫고
머리 위의 실 부분에 점화를 하는 방식입니다.
행거형/스탠드형/색상 등의 선택은 주문시 옵션 란에 기입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전통의 등잔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김재현 작가의 작품입니다.
본래 호롱불은 작은 불씨를 피우는 데 사용되던 생활용품이었지만
이 작품에서는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금속공예 기술이 만나 독창적인 예술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벽에 걸 수 있는 행거형과 세워놓을 수 있는 스탠드 형으로 제작되었으며
작품마다 마무리를 다르게 하여 청색을 띠는 작품과 황색을 띠는 작품 등, 각각의 개성이 다르므로
익선동의 매장에서 직접 보시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탠드형은 밑부분 기준 가로 50센티이며, 행거형은 세로 기준 40센티입니다.
*Brass로 제작되었으며, 새의 머리 부분(뚜껑)을 돌려 연 후 몸통 부분에 파라핀오일을 주입하여 뚜껑을 닫고
머리 위의 실 부분에 점화를 하는 방식입니다.
행거형/스탠드형/색상 등의 선택은 주문시 옵션 란에 기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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